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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여수 여서동 카페 1204 cafe 한 가지 아쉬운 점 가끔 노트북 들고 카페 가면 일하는 경우도 있고 미드보고 노는 경우도 있다.일하면서 중간 중간 휴식 겸으로 미드를 보는 것이지!컴퓨터로 하는 일이다보니 노트북만 있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다. 그래서 항상 가던대로 여서동 스타벅스로 고고싱사실 요즘 어디 안나가고 집에서만 있다가 오랜만에 카페로 간 것이다.그래서 무얼 시켰느냐? 별 3개 더 준다고해서 그 음료 목록 중에서 골랐다.카라멜팝콘 프라푸치노, 벤티로 달라고했다.양이 어마어마하게 많네. 역시 벤티 비싸면 많이 줘야지.근데 한 모금 빨았을 뿐인데 너무x2348716478394 달다.다시 내려가서 님아 물좀... ㅋㅋ 그리고 할일좀 하고 일찌감치 집에 가려고 나왔다.그런데? 오호 저려미 주스가게 있던 곳에 카페가 새로생겼다.커피식스인가 시커먼 인테리어였.. 더보기
여수 화양면 카페 일루이스 여수 화양면이 요즘 많이 개발되고있죠 시간이 좀 지나면 신시가지로 형성될것 같은 분위기네요. 오늘은 화양면 카페 일루이스를 갔네요. 소호동에서 5분 정도 차타고 들어가는데 아직까지도 좀 외진게 사실이지만 오히려 이렇게 한적한 곳이라 조용히 친구들과 차마시기 좋네요. 오늘은 느즈막하니 와서 커피마시고 수다떨다 가네요. 직원분께서 서비스로 주신... 수제빼빼로와 라떼 ㅎㅎ 왠지 횡재한 기분이랄까 맛있었어요 :) 점심엔 식사도 가능하다니 다음에 꼭 와서 먹어봐야할듯 더보기
북한강 드라이브와 달빛 카페 들러서 타본 보트 정말 짜릿! 북한강으로 드라이브 갔다 들렀던 카페 달빛정말 그 진풍경은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네요. 북한강이 한 눈에 보이고아래에는 보트장도 있고야외 전망대에서 차도 마실 수 있고정말 한 번 가면두 번 세 번 가고싶은 그런 곳이랍니다. 지난 번 갔을 때전망대보다 더 좋았던 곳이 바로여기 보팅장이었는데 말이죠.. 물을 더 가까이서 보는게전 더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내친김에 보트도 한 번꾸르릉꾸르릉~ ㅋㅋ 모터소리 신나고~~!!차 타고 드라이브 하는 기분과는정말 비교도 안될만큼 짜릿하고 시원한 모터보트!! 정말 오랜만에 타 봤네요.보통 모터보트가 좀 비싼데저렴한 코스도 있어서타볼만 하더라구요. 4인기준으로 기본코스는 5만원부터 였음.네 전 당연히 가장 저렴한 코스로..ㅋㅋ 북한강을 가로지르며보트에서 내려앉는 노을을 보는건.. 더보기